KAIST-엔비디아, 인간의 움직임 이해하는 '피지컬 AI 테크놀로지센터' 설...

KAIST와 엔비디아가 '인간물리지능 테크놀로지센터'를 설립, 인간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 공경철·김정 교수팀이 축적한 웨어러블 로봇 데이터와 엔비디아의 AI 기술을 결합해 보행장애 재활, 휴머노이드 제어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통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AI 요약

KAIST와 엔비디아가 '인간물리지능 테크놀로지센터(Human Physical AI NVAITC)'를 설립하고 인간의 움직임을 이해·예측하는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이 축적한 웨어러블 로봇 데이터와 엔비디아의 AI 기술·옴니버스 플랫폼을 결합해 차세대 피지컬AI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양 기관은 웨어러블 로봇·휴머노이드·디지털 트윈·제조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과 국제 심포지엄도 운영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KAIST-엔비디아, '인간물리지능 테크놀로지센터' 설립…공경철·김정 교수 공동센터장
  • 1단계 목표: 대규모 인간 동작 데이터 학습 기반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 엔비디아 옴니버스·디지털 트윈 플랫폼 활용 연구·교육 프로그램 운영
  • 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첫 기수 5~10명) 통해 엔비디아 기술 교육 및 수료증 발급

향후 전망

  • 개발 기술이 보행장애 재활·휴머노이드·운동 기능 분석·디지털 헬스케어 등에 활용
  • KAIST-엔젤로보틱스-엔비디아 협력으로 연구개발부터 기술사업화까지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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