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KHF2026 전시회는 병원 혁신의 무게중심이 개별 디지털 기술 도입에서 솔루션 간 연결과 실제 활용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줬다. 대웅제약은 12개 디지털헬스 기업을 '대웅 얼라이언스'로 묶어 진단부터 재활까지 전주기 연동을 모색했고, 올해 처음 마련된 디지털병리 특별관에서는 스캐너·AI·제약·진단기업이 연결된 생태계가 공개됐다. 글로벌 기업들의 병리 AI 인수·합병이 이어지면서 디지털병리는 단순 판독 보조를 넘어 동반진단과 신약 개발의 기반으로 부상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KHF2026은 400여개 기업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The Intelligent Hospital-AX와 로보틱스가 이끄는 병원 혁신'을 주제로 21일까지 개최
- 대웅제약은 씨어스테크놀로지, 스카이랩스, 메디컬에이아이 등 12개 기업을 5개 구역(예측·예방, 진단, 치료, 모니터링·사후관리, 진료 효율화)으로 나눠 전시
- 디지털병리 특별관에는 뷰웍스, 라이카바이오시스템즈 등 스캐너·AI·플랫폼 기업이 참가했으며, 안치성 협회장은 "병리의 산업적 위상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
- 글로벌 진단기업과 제약사가 병리 AI 기업을 인수하며 디지털병리가 바이오마커 발굴과 신약 개발로 연결되는 추세
향후 전망
- 대웅 얼라이언스가 단순 제품 모음에서 실제 사업 생태계로 발전하려면 기업 간 데이터 연동과 병원 도입 사례 창출이 관건이 될 전망
- 디지털병리가 치료제 선택과 환자 예후 예측까지 연결되면서 산업적 위상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
출처: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