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엑스박스 사업 '대규모 구조조정' 돌입…정리해고·스튜디오 폐쇄 임박

MS 엑스박스 사업부가 '리셋' 차원에서 7월 6일 대규모 정리해고와 최소 5개 스튜디오 폐쇄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는 3%의 '책임 마진' 부족과 콘솔 부품 가격 상승, 스튜디오 시스템 과잉 확장에 따른 조치입니다.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사업부가 ‘대규모 구조조정’에 돌입하며 7월 6일 대규모 정리해고와 스튜디오 폐쇄를 발표할 예정이다. 새 CEO 아샤 샤르마와 콘텐츠 책임자 맷 부티는 내부 메모에서 ‘엑스박스 리셋’을 경고하며, 3%의 ‘책임 마진’, 콘솔 부품 가격 급등, 과도하게 확장된 스튜디오 시스템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최소 5개 스튜디오 폐쇄와 ‘블레이드’ 등 일부 게임 프로젝트 취소가 검토 중이다.

핵심 포인트

  • 7월 6일 대규모 정리해고 발표 예정, 최소 5개 스튜디오 폐쇄 검토
  • IO 인터랙티브의 ‘프로젝트 판타지’ 퍼블리싱 계약 종료로 인력 감축 발생
  • 엑스박스 콘솔 가격 인상, 게임패스 요금 조정 등 대대적 변화 진행 중
  • ‘기어즈 오브 워: E-데이’와 ‘클락워크 레볼루션’을 엑스박스 독점으로 전환

향후 전망

  • 구조조정 이후 엑스박스 사업의 수익성 개선 및 포트폴리오 재편 가속화
  • 일부 취소된 프로젝트는 타 퍼블리셔로 이전되거나 독립 개발로 전환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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