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엑스박스 전략 대수술… '어바우드' 대신 '폴아웃'에 올인, 옵시디언에 제작 지시

MS의 Xbox 대규모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어바우드' 후속작을 취소하고 '폴아웃' 신작 개발에 전환합니다. '폴아웃: 뉴 베가스' 감독 조쉬 소여가 새 게임을 이끌며, 스튜디오는 '그라운디드 2'와 '아우터 월드 2' DLC 작업을 계속합니다. 이번 구조조정으로 옵시디언 직원의 약 25%가 해고되었습니다.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 대규모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에 '어바우드' 후속작 대신 새로운 '폴아웃' 게임 제작을 지시했다. 이번 구조조정으로 3,200명이 해고되고 4개 스튜디오가 매각되며, 옵시디언 직원의 약 25%가 정리해고되었다. '폴아웃: 뉴 베가스'의 감독 조쉬 소여가 새 폴아웃 게임을 총괄하며, '어바우드' 후속작과 여러 프로젝트가 취소되었다.

핵심 포인트

  • 구조조정 규모: 3,200명 해고, 4개 스튜디오 매각
  • 옵시디언: 직원 약 25% 해고, '어바우드' 후속작 및 다수 프로젝트 취소
  • 신규 프로젝트: 조쉬 소여 감독이 새 '폴아웃' 게임 제작 총괄
  • 기존 프로젝트: '그라운디드 2' 및 '아우터 월드 2' DLC는 계속 개발

향후 전망

  • MS의 '고우선순위 프로젝트' 집중 전략으로 대형 프랜차이즈 중심 개발 가속화
  • '폴아웃' TV 시리즈 성공에 힘입어 신작 출시 시 큰 관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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