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메타가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추진하며 주가가 10% 급등했으나, 반도체 업계에는 '컴퓨팅 용량 과잉'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영화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는 반도체 랠리가 '끝의 시작'이라며 엔비디아와 반도체 ETF 공매도 포지션을 공개했다. 한편 UBS는 기술주 중심 장세에서 소외된 방어주(배당주)에 투자 기회가 있다고 분석했다.
핵심 포인트
- 메타, AI 인프라 남는 컴퓨팅 자원 판매 위한 클라우드 사업 추진…연간 최대 1450억달러 투자 계획
- 마이클 버리,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과열 경고하며 엔비디아·SOXX·테슬라 공매도 포지션 공개
- BYD, 2분기 순수 EV 판매량 55만7090대…테슬라 예상치(39만6500대) 크게 상회
- UBS, 방어주 밸류에이션이 1990년 이후 가장 매력적인 수준…펩시코·맥도날드 등 추천
향후 전망
-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로 아마존·MS·구글 3강 구도에 지각변동 예고
- 반도체 업종은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있으나 AI 투자 수요는 지속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