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판매 2년 만에 첫 급감…유일하게 성장한 회사는?

2026년 2분기 PC 출하량이 4.9% 감소하며 2년 만에 첫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원인은 메모리 칩 부족과 저장장치 수급 문제입니다. 유일하게 성장한 회사는 애플로, 출하량이 10.1% 증가했으며, 이는 599달러의 보급형 맥북 네오 덕분입니다.

AI 요약

2026년 2분기 PC 출하량이 2년 만에 처음으로 4.9% 감소하며 시장이 위축되었다. 메모리 칩 부족과 저장장치 공급난, 정치적 문제가 주요 원인이며, 대부분의 윈도우 PC 제조사가 타격을 입은 반면 애플은 맥북 네오의 성공으로 10.1% 성장하며 유일하게 선방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PC 출하량 전년 대비 4.9% 감소, 2년 만의 첫 하락
  • 레노보 -2.1%, HP -9%, 델 -5%로 주요 윈도우 제조사 급감
  • 애플은 10.1% 성장, 시장 점유율 9.9% 기록하며 델과 격차 축소
  • 맥북 네오($599)가 애플 성장의 핵심 동력, M1급 성능에 저렴한 가격

향후 전망

  • IDC는 메모리 부족 등 공급 문제가 2028년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2027년 추가 가격 인상 예상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