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1.7, GPT 5.5급 추론력에 근접…오푸스 지능도 따라잡았다

SWE-1.7은 코딩 벤치마크에서 GPT-5.5와 Opus 4.8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며, FrontierCode 1.1 Main에서 42.3%를 기록했다. Kimi K2.7 기반으로 강화학습 파이프라인을 개선하여 훈련 안정성과 장기 과제 처리 능력을 향상시켰다. Devin에서 Cerebras를 통해 1000 TPS로 제공된다.

AI 요약

Cognition이 최첨단 코딩 모델 SWE-1.7을 출시했다. Kimi K2.7을 기반으로 자체 강화학습(RL) 파이프라인을 통해 훈련되었으며, FrontierCode 1.1 메인에서 42.3%의 통과율을 기록해 GPT 5.5(43.0%)와 Opus 4.8(46.5%)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면서도 비용은 크게 낮췄다. 3개 대륙에 걸친 멀티클러스터 훈련, 엔트로피 보존 및 안정화 기법, 고품질 데이터 큐레이션, 장기 과제를 위한 자기 압축(self-compaction) 기술 등이 핵심 개선점이다. Devin 플랫폼을 통해 Cerebras 기반 1000 TPS 속도로 즉시 사용 가능하다.

핵심 포인트

  • FrontierCode 1.1 Main: 42.3% (GPT 5.5 43.0%, Opus 4.8 46.5%에 근접)
  • Terminal-Bench 2.1: 81.5%, SWE-Bench Multilingual: 77.8% 기록
  • 3개 대륙 분산 클러스터 훈련, 객체 스토리지를 통한 가중치 업데이트, 내결함성 구축
  • 자기 압축 기술로 컨텍스트 윈도우를 초과하는 장기 과제 처리 가능

향후 전망

  • RL 기반 포스트트레이닝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례로, 에이전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비용 효율성 혁신 가속화
출처:hack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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