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M, 신형 사운드바 출시하며 홈 오디오 생태계 확장

WiiM은 2026년 7월 자사 최초의 홈시어터 스피커이자 3.0.2 채널 사운드바인 'WiiM Bar'를 479달러에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전면에 독특한 2.1인치 원형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Dolby Atmos를 지원하며, 2023년 11월 WiiM Amp 출시 이후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애플 에어플레이(AirPlay)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AI 요약

가성비 높은 고품질 오디오 제품으로 유명한 WiiM이 브랜드 최초의 홈시어터 스피커인 'WiiM Bar'를 2026년 7월 479달러의 가격으로 출시합니다. 이 사운드바는 8개의 드라이버와 4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탑재한 3.0.2 채널 구성을 기본으로 하며, Dolby Atmos 및 DTS:X 소스를 지원합니다. 독특하게도 기존 제조사들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달리 전면 중앙에 2.1인치 원형 터치 디스플레이를 배치하여 재생 정보 확인과 물리적 제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HDMI eARC, 광단자, 이더넷 등 풍부한 연결성을 제공하며 WiiM Sub Pro 및 무선 스피커를 추가하여 최대 5.1.2 채널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23년 11월 WiiM Amp 출시 이후 정책에 따라 애플 에어플레이(AirPlay) 지원은 제외되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출시 및 가격: WiiM 최초의 홈시어터 사운드바 'WiiM Bar'는 2026년 7월에 479달러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됩니다.
  • 독창적인 터치스크린 탑재: Sonos나 Samsung 등 경쟁사의 심플한 사운드바 디자인과 달리, 전면 중앙에 다양한 정보 표시와 제어가 가능한 2.1인치 원형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 에어플레이 공식 제외: 2023년 11월 WiiM Amp 출시 이후 유지되고 있는 제품 정책에 따라, 이번 신형 사운드바 역시 애플 에어플레이(Apple AirPlay)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주요 디테일

  • 스피커 및 오디오 구성: 3개의 전면 미드우퍼, 3개의 트위터, 2개의 상향 파이어링 높이 드라이버를 포함한 총 8개의 드라이버와 4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갖춘 3.0.2 Dolby Atmos 및 DTS:X 시스템입니다.
  • 유연한 시스템 확장성: 449달러에 판매되는 'WiiM Sub Pro'를 추가하면 3.1.2 채널로, 여기에 'Sound' 또는 'Sound Lite' 무선 스피커 2개를 추가하면 5.1.2 채널 서라운드 구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 연동: Google Cast Audio, Spotify Connect, Qobuz Connect, Tidal Connect, Amazon Music Cast 및 local DLNA/Roon을 지원하며 WiiM Home 앱을 통해 20개 이상의 오디오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입출력 포트 지원: HDMI eARC, 광입력(Optical), 라인 입력(Line-in), 이더넷 포트 및 오디오 입출력 또는 미디어 저장용으로 구성 가능한 USB-A 포트를 탑재했습니다.

향후 전망

  •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 프리미엄 홈시어터 환경을 구축하려는 소비자들에게 Sonos 및 Bose 사운드바를 대체할 강력한 대안으로 부각될 것입니다.
  • WiiM Ultra, WiiM Amp Ultra에 이어 WiiM Bar까지 터치스크린 탑재를 이어감에 따라, 향후 출시될 WiiM 하드웨어 생태계에서 물리 디스플레이 중심의 제어 방식이 주요 정체성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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