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엑스파일'의 크리스 카터 감독이 2008년 영화 '아이 원트 투 빌리브'의 감독판을 공개한다. 이번 감독판은 '브라흐 프랑켄슈타인'이라는 부제를 달고, 기존 극장판이 멀더와 스컬리의 로맨스에 치중했던 것과 달리 공포 요소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카터 감독은 원작 시리즈의 본질이 로맨스가 아닌 공포에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컷이 원래 만들고자 했던 프랑켄슈타인 이야기라고 설명한다.
핵심 포인트
- 크리스 카터 감독판 '엑스파일: 아이 원트 투 빌리브 - 브라흐 프랑켄슈타인'이 8월 14일 훌루와 디즈니+에서 공개
- 극장판과 달리 멀더와 스컬리의 로맨스 대신 공포 서사에 집중
- 1998년 첫 영화 '파이트 더 퓨처' 때부터 제작진이 로맨스에 치중하도록 요구해 공포가 약화됐다고 카터가 회고
- 라이언 쿠글러가 제작하는 엑스파일 재부팅 시리즈도 진행 중
향후 전망
- 감독판 공개가 엑스파일 프랜차이즈에 대한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
- 카터 감독의 비전이 담긴 이번 컷이 향후 재부팅 시리즈의 방향성에 영향을 줄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