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케어·라이브 뷰 출시"…SK인텔릭스, '나무엑스' 보안 강화

SK인텔릭스가 6월 1일 자율주행 기술과 비전 AI를 결합한 이동형 보안 시스템인 ‘나무엑스’의 ‘세이프 케어’와 ‘라이브 뷰’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에스원의 24시간 출동 인프라와 결합하여 월 4,900원(Basic) 및 월 12,900원(Plus)의 요금제로 제공되며, 사각지대 없는 홈 보안을 지원합니다.

AI 요약

SK인텔릭스가 웰니스 로봇 플랫폼 '나무엑스(NAMUHX)'의 지능형 보안 서비스인 '세이프 케어'와 '라이브 뷰'를 6월 1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규 서비스는 고정형 CCTV의 한계인 사각지대를 극복하기 위해 로봇 자율주행 기술과 비전 AI를 결합한 '이동형 보안 시스템'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세이프 케어'는 AI가 침입자를 식별해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능동형 보안 서비스로, 전용 앱 '하이나무'를 통해 집중 감시 및 순찰 설정이 가능합니다. 특히 보안 업계 선도기업인 '에스원'과의 연계를 통해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신뢰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라이브 뷰'는 실시간 스트리밍과 양방향 소통을 지원하여 원격 모니터링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SK인텔릭스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달간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총 6편의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로봇과 사는 시대' 캠페인을 펼칠 계획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6월 1일 서비스 공식 출시: SK인텔릭스는 웰니스 로봇 플랫폼 '나무엑스'의 신규 보안 서비스인 '세이프 케어'와 '라이브 뷰'를 6월 1일 자로 정식 출시했습니다.
  • 에스원과의 연계 인프라: 천문학적인 관제망 구축 비용을 절감하고 서비스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국내 보안 1위 기업 '에스원'과 협력하여 24시간 긴급출동 연동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 이원화된 구독 요금제: '세이프 케어'는 실시간 감지 기능을 제공하는 월 4,900원의 'Basic' 요금제와 에스원 긴급출동 및 도난·화재 안심 보상을 포함하는 월 12,900원의 'Plus' 요금제로 운영됩니다.
  • 디지털 캠페인 전개: 로봇의 일상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로봇과 사는 시대' 캠페인을 진행하며, 디지털 및 SNS 채널을 통해 6편의 숏폼 콘텐츠를 순차 공개합니다.

주요 디테일

  • 사각지대 해소 기술: 자율주행 기술과 비전 AI가 결합하여 고정형 CCTV가 감시하지 못하는 집안 구석구석을 로봇이 이동하며 집중 감시 및 순찰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원스톱 관리 앱 '하이나무': 전용 앱을 통해 서비스 구독, 로봇 원격 제어, 이상 상황 알림 확인뿐만 아니라 위급 상황 발생 시 112 및 119 긴급 신고까지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무료 양방향 '라이브 뷰': 나무엑스 구매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라이브 뷰'는 집안 내부 실시간 영상 확인 및 양방향 대화 기능을 갖춰 혼자 있는 아이, 고령 부모님, 반려동물 케어에 유용합니다.
  • 출시 기념 프로모션: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서비스 출시 후 최초 2달 동안 세이프 케어 'Basic'과 'Plus' 서비스를 모두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 자체 출동 차량망을 무리하게 직접 구축하지 않고, 에스원의 우수한 인프라를 로봇 스펙에 내장(Embedding)함으로써 고정비용 리스크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향후 전망

  • 스마트 홈 보안 시장 침투 가속화: 에스원의 높은 인프라 신뢰성과 로봇의 이동 능력이 결합된 구독 모델이 1인 가구 및 반려동물 가구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서비스 다각화 및 생태계 확장: 전용 플랫폼인 '하이나무' 앱을 구심점으로 삼아 향후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웰니스 서비스 생태계가 추가로 안착할 전망입니다.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