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이 중소·중견기업의 원활한 기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IT 기반 M&A 자문사인 브릿지코드와 손을 잡았습니다. 양사는 3월 12일 정근수 신한투자증권 CIB총괄사장과 박상민 브릿지코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본사에서 MOU 체결식을 가졌으며, 이를 13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출신 기업과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은행과의 연계를 통해 기업 오너들에게 금융, 세무, 지배구조 자문부터 M&A 실행까지 연결되는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친족 승계가 어려운 기업을 위해 제3자 승계형 M&A 자문을 강화함으로써, 자본시장의 건강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협약 체결 및 주체: 2024년 3월 12일, 신한투자증권 정근수 CIB총괄사장과 브릿지코드 박상민 대표가 M&A 자문 강화를 위한 MOU 체결.
- 파트너사 역량: 브릿지코드는 중소벤처기업부 M&A 자문기관 평가 최고 등급 획득 및 연간 수천 건의 상담과 수조 원 규모의 자문 실적 보유.
- 전략적 목표: IPO 중심의 자본시장 회수 구조를 탈피하여 중소형 M&A를 통한 새로운 '회수-재투자' 경로 개척.
- 조직 운영: 은행과 증권을 연결하는 '기업승계 Matrix' 1단계를 애자일(Agile) 조직 중심으로 운영 개시.
주요 디테일
- 원스톱 서비스: 가업 승계 과정에 필수적인 금융·세무·지배구조 자문과 실질적인 M&A 실행을 연계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
- 제3자 승계 지원: 후계자 부재 등 친족 승계가 불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M&A 자문 및 매칭 서비스 지원.
- 브릿지코드의 이력: 신한퓨처스랩 출신이자 기술보증기금 파트너스로 활동 중인 IT 기반 M&A 전문 기업.
- 정책 대응: 정부의 '기업승계형 M&A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민간 차원의 전문적인 자문 인프라 확충.
- 기업 생애주기 관리: 기업의 성장부터 승계에 이르는 생애주기와 오너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한 밀착형 컨설팅 수행.
향후 전망
- 민간 지원센터 역할: 향후 민간 차원의 '기업승계 지원센터' 역할을 수행하며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에 기여할 전망.
- M&A 시장 활성화: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애자일 조직을 통해 중소형 M&A 시장의 딜(Deal) 유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