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는 군포시를 단순 베드타운에서 탈피해 일자리와 교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직주근접 최적 도시'로 재탄생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하 후보는 25일 송석준 국회의원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군포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첨단산업과 대대적인 산업구조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전국 최초 정부 승인 공업지역 재개발을 통한 유한양행 옛 부지의 바이오 R&D 중심지 전환, 2·3단계 첨단산단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 웨어러블 로봇산업 허브 육성, 군포복합물류센터의 국가전략 물류기지 전환 등 '4대 산업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제조업 위주였던 당정산업단지를 첨단화하고 AI 데이터센터 및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 구축을 조속히 완료하여 청년들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하은호 후보의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선언: 군포시를 단순한 주거지역이 아닌 첨단 기술과 양질의 일자리가 공존하는 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입니다.
- 여당 의원의 강력한 지원 사격: 지난 25일 송석준 국회의원이 군포 지역 지원유세에 나서 하은호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한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정부 승인 공업지역 재개발 기반: 전국 최초로 승인받은 공업지역 재개발 사업을 바탕으로 옛 유한양행 공장 부지 일대를 고부가가치 바이오 연구개발(R&D) 거점으로 전환합니다.
- 당정산업단지의 첨단화: 기존 제조업 중심의 당정산업단지를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및 AI 데이터센터가 결합된 첨단 클러스터로 개편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주요 디테일
- 4대 산업전략 수립: 바이오 R&D 허브 조성, 첨단산업단지 2·3단계 확대 추진, 웨어러블 로봇산업 육성, 군포복합물류센터 첨단화 등을 골자로 합니다.
-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중심의 클러스터: 현재 추진 중인 실증센터를 기반으로 관련 혁신기업과 전문 연구기관을 추가 유치하여 로봇산업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 군포복합물류센터의 지능화: 단순한 창고형 시설에서 탈피해 드론 배송과 자율주행 물류 솔루션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미래형 국가전략 물류기지로 탈바꿈시킵니다.
- 수도권 광역 교통망 연계: GTX 노선 도입, 경부선 철도 지하화, 신분당선 연장, 47번 국도 지하화 사업을 통해 도심 이동성 및 인접 도시와의 연결성을 극대화합니다.
향후 전망
- 경기 남부 첨단산업의 새로운 요충지 도약: 바이오, 로봇, 첨단 물류가 연결된 4대 전략이 완성되면 군포시는 고소득 일자리를 보유한 고부가가치 자립 도시로 부상할 것입니다.
- 청년층 유출 방지 및 인구 유입 활성화: 대기업 R&D 센터 및 고부가가치 정보통신기업 유치로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가 확대되어 젊은 세대의 인구 유입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