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Van Andel Institute가 주도한 2상 EVITA 임상시험이 매일 비타민C 1,000mg을 1년간 복용한 전백혈병 혈액질환 및 초기 혈액암 환자에게서 부작용 감소와 생존 이점 가능성을 확인했다. 비타민C는 이상 혈구 세포의 확장 속도에는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약 3년 추적 관찰에서 위약군보다 생존 가능성이 유의하게 높았다. 연구진은 이 결과가 더 큰 규모의 3상 임상시험으로 검증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2상 EVITA 시험에서 매일 경구 비타민C 1,000mg을 1년간 투여했다
- 비타민C군은 연구 및 추적 기간 중 부작용 발생이 더 적었다
- 면역 신호 분자인 사이토카인 수치가 유리한 결과와 연관된 방향으로 변화했다
- 약 3년 추적 관찰의 탐색적 분석에서 비타민C군의 생존 가능성이 위약군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향후 전망
- 생존 이점 확인을 위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이 필요하다
- 암 개입(cancer interception) 전략의 일환으로 전백혈병 질환 환자의 표준 치료 개선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science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