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경북도는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북부권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AI·로봇 체험교육장을 조성하고 지난 4월 21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조립형 교구를 활용한 체험에서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과 연구소에서 사용되는 정밀 로봇암인 'UFACTORY LITE 6' 10대와 고성능 전산 장비를 도입해 실습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온·오프라인 병행을 통해 약 1,000명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며, 1기 토요일 오전반 모집에서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학생들은 8주간 로봇 구동 원리부터 AI 비전 센서 활용, 진공 흡착 기능을 이용한 물류 분류 등 실무형 기술을 체험하며 미래 산업에 필요한 디지털 사고력을 배양하게 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교육 시작 및 장소: 2026년 4월 21일부터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 본격 가동.
- 높은 수요 확인: 1기 토요일 오전반 10명 정원에 32명이 지원하여 3.2대 1의 경쟁률 기록.
- 교육 규모 및 대상: 경북 북부권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 약 1,000명(오프라인 100명, 온라인 800명 등)을 연말까지 교육.
주요 디테일
- 첨단 장비 도입: 산업용 정밀 로봇암 'UFACTORY LITE 6' 10대와 고성능 전산 장비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기술 교육 환경 구축.
- 실무 중심 커리큘럼: 8주 과정(총 16차시) 동안 로봇 제어 프로그래밍, AI 비전 센서 사물 인식, 진공 흡착 물류 분류 등 실무형 기술 실습.
- 온라인 교육 확대: 5월부터 800명 규모로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한 수준별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 운영 예정.
- 행정 지원: 이치헌 저출생극복본부장을 중심으로 지역 간 교육 기회 격차 해소 및 미래 인재 양성 기반 마련 강조.
향후 전망
- 진로 탐색 기회 확대: 단순 체험을 넘어선 실무 기술 교육을 통해 북부권 청소년들의 미래 산업 진로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
- 지속적 인재 육성: 1기(4월 21일~6월 20일) 종료 후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를 통한 2기 모집 등 지속적인 교육 생태계 조성.
출처: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