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공모사업으로 3130억 확보…‘지방채 Zero’ 건전 재정 빛났다

안산시는 2022년부터 36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415억 원 중 70%에 달하는 3130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방채 발행 없는 ‘지방채 Zero’의 건전한 재정 운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AX 실증산단 구축(280억 원)과 로봇직업교육센터(259억 원) 등 미래 산업 동력을 확보하며 ‘2035 안산비전’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I 요약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전략적인 공모사업 대응을 통해 총 366건의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확보한 총사업비 약 4415억 원 중 국·도비 등 외부 재원이 3130억 원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하며, 시의 자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대규모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중앙정부의 정책 동향을 사전 분석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AX(AI 전환) 실증산단, 로봇시티 조성 등 미래 첨단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도시 전 분야에 걸쳐 고른 재원 배분을 실현하며 지방채 발행이 없는 건전 재정의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민근 시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건전 재정 운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대규모 재원 확보: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366건의 공모사업 선정, 외부 재원 3130억 원 확보(전체 사업비의 70%).
  • 지방채 Zero 실현: 외부 재원 조달 극대화로 시 재정 부담을 줄여 지방채 발행 없는 안정적 재정 운영 달성.
  • 미래 산업 동력: AX 실증산단 구축(280억 원), 로봇직업교육센터(259억 원) 등 첨단 제조·로봇 산업 기반 마련.
  • 민관학 혁신 생태계: 학교복합시설 건립(610억 원) 및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160억 원) 등 부서 간 연계와 공공기관 협업 강화.

주요 디테일

  • 첨단 산업 가속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AI)에 72억 원을 투입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신규 지정 등 스마트 기술 생태계 조성.
  • 노후 산단 체질 개선: 반월·시화 산단 혁신을 위해 AX 실증산단(280억 원)과 산단 환경개선(200억 원) 사업을 추진하여 '로봇 시티'로의 전환 동력 확보.
  • 정주 여건 강화: 원곡초·경수초 등 학교복합시설 건립에 610억 원을 배정하고 자율형 공립고 2.0(20억 원) 등을 통해 교육·주거 환경 개선.
  • 환경 및 교통 혁신: 우리 동네 맑은 공기 패키지(60억 원), 수소도시 조성(50억 원),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등 친환경 및 스마트 교통 인프라 확대.
  • 행정 성과 인증: 공약이행평가 SA 등급 획득, 범죄예방대상 대통령상 수상, 2025 고객만족브랜드 대상(교육도시 분야) 등 대외적 호평.

향후 전망

  • 2035 안산 미래 비전 가속화: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산업, 교육, 복지 전반의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 완비 예정.
  • 추가 공모 선정 기대: 2026년 환경교육도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및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등 선제적 준비를 통한 추가 재원 확보 가능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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