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민근 안산시장은 취임 이후 청년정책을 단순한 시혜적 지원이 아닌 도시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 3월 산업연구원 발표 청년친화지수에서 안산시는 일자리 분야 전국 2위(경기도 1위), 종합지수 전국 5위라는 우수한 성적표를 거두었습니다. 시는 올해 4개 분야 66개 사업에 총 2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들의 실질적인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된 '병역이행 청년카드'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전역 청년들에게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 실무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는 선도적 사례로 꼽힙니다. 또한 일자리와 창업, 주거와 문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완결형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성과 지표: 산업연구원 청년친화지수에서 일자리 분야 경기도 1위 및 전국 2위, 종합지수 전국 5위를 기록하며 정책 효과 증명
- 예산 규모: 올해 4개 분야 66개 사업에 걸쳐 총 280억 원의 청년정책 예산 편성 및 집행
- 창업 지원: 총 1,446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하여 현재까지 관내 5개 기업에 65억 원의 투자 실행
- 전국 최초 정책: 병역 의무 이행 가치를 재정의한 '병역이행 청년카드'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고 모바일 앱으로 일원화
주요 디테일
- 경제 생태계: 청년 행정 인턴 및 행정체험 연수 등 실무 중심 일자리와 '안산 e스토어', AI 기반 판로 확대 지원을 연계
- 주거 안정 정책: '청년 주거 안정 든든 패키지'를 통해 월세 지원,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중개 보수 및 이사비 지원 실시
- 부동산 협력: 2026년 3월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 지정서 수여식 개최 등 민관 협력 주거 서비스 강화
- 문화 행사 일정: 8월 29일 상록수체육관 'e스포츠 페스티벌', 9월 19일 중앙동 공영주차장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 개최 예정
- 인프라 확충: 2025년 6월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9월 '청년큐브 월피캠프' 개소 등 청년 전용 공간 지속 확대
향후 전망
- 도시 경쟁력 강화: 청년의 지역 정착이 도시 경쟁력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정착을 통해 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 정책의 생애주기화: 단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주거, 문화, 복지를 아우르는 청년 생애 전반에 걸친 맞춤형 정책 모델로 발전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