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셀스페이스, 한화 17년 '재무·전략통' 이거산 CFO 영입

차세대 우주 태양전지 스타트업 플렉셀스페이스가 (주)한화에서 17년간 재무·전략·M&A를 담당한 이거산 CFO를 영입하며 본격적인 스케일업에 나섭니다. 이 CFO는 한화시스템 사내벤처 초기부터 함께해온 인물로, 향후 시리즈 A·B 투자 유치, 기업공개(IPO) 준비, 태양전지 양산 설비투자(CAPEX) 집행 등을 총괄할 예정입니다.

AI 요약

차세대 우주용 태양전지 스타트업인 플렉셀스페이스가 글로벌 시장 확장과 기업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주)한화 출신의 이거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고 17일 발표했습니다. 이거산 CFO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약 17년 동안 한화의 재무, 전략, 투자, 인수합병(M&A) 등 핵심 부서를 거친 베테랑 전문가입니다. 특히 그는 플렉셀스페이스가 한화시스템 사내벤처로 기획되던 초기 단계부터 안태훈 대표와 사업 전략 및 재무구조를 함께 설계해온 만큼 기업의 비전과 로드맵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번 영입은 플렉셀스페이스가 기술 고도화를 넘어 대규모 자금 조달과 양산 체계 구축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이 CFO는 시리즈 A 및 B 투자 유치와 IPO 준비, 글로벌 합작법인(JV) 설립 등 구조적 성장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이거산 CFO 영입: (주)한화에서 17년간 재무·전략·투자 업무를 수행한 전문가를 2024년 6월 17일부로 신규 영입했습니다.
  • 재무 및 사업 전주기 경험: 한화 신사업추진실 등에서 지분 투자, 실사, 기업가치 제고, 엑시트(Exit)까지 사업의 전 주기 과정을 수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사내벤처 시절부터의 파트너십: 플렉셀스페이스가 한화시스템 사내벤처로 시작될 때부터 안태훈 대표와 함께 재무구조를 설계해온 핵심 인물입니다.

주요 디테일

  • 폭넓은 경력 사항: 한화 보은사업장 운영팀을 시작으로 경영기획팀, 해외전략팀, 방산소재팀 등을 거치며 제조 현장과 전략 부서를 두루 섭렵했습니다.
  • 실무 기반의 전문성: 대형 제조 사업장 운영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원가, 손익 구조 등 실무 재무 역량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자본 시장 및 성장 전략: 시리즈 A 및 B 단계의 대규모 투자 유치와 향후 기업공개(IPO)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 프로세스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 양산 및 리스크 관리: 우주 태양전지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CAPEX) 집행 시 재무적 리스크를 관리하고 최적의 효율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해외 법인 설립 및 조인트벤처(JV) 구성 등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구조적 거래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향후 전망

  • 전문적인 재무 리더십을 바탕으로 대규모 자금 조달이 원활해지며 우주 태양전지 양산 설비 구축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한화 그룹에서의 네트워크와 사업화 경험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해외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력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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