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생존을 결정하는 자금 설계도, 『CEO를 위한 CFO의 365일 다이어리...

도서출판 미다스북스에서 공인회계사(CPA)이자 23년간 국내외 주요 기업의 CFO로 재직한 기용호 저자의 신간 『CEO를 위한 CFO의 365일 다이어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의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부터 중소기업 스케일업을 위한 손익분기점 분석 및 세무 리스크 관리까지, 자금 흐름을 안정화하는 실무적 솔루션을 다이어리 형식으로 제공한다.

AI 요약

도서출판 미다스북스에서 기업의 자금 흐름과 리스크 관리법을 다룬 경제경영 신간 『CEO를 위한 CFO의 365일 다이어리』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공인회계사(CPA) 자격을 취득한 뒤, 23년 동안 국내외 주요 기업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활동한 기용호 저자의 실무 노하우를 집약한 책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매출이 상승한다고 해서 기업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냉혹한 현실을 짚어내며, 경영자의 성장 지향과 재무 책임자의 리스크 관리 사이의 균형을 강조합니다. 본문은 월별·분기별 필수 재무 일정과 자금 집행 가이드를 다이어리 형식으로 알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스타트업의 자금 고갈 위기인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부터 손익분기점 분석, 세무 조사 대비법 등 기업 성장 단계별로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핵심 인사이트

  • 23년 경력 CFO의 노하우: 저자 기용호는 국내외 주요 기업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수많은 인수합병(M&A)과 투자 유치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베테랑 전문가입니다.
  • 구조적 모순의 진단: 경영자가 성장과 마케팅에만 집중할 때 발생하는 자금 압박과 세무 리스크 등 보이지 않는 모순적 상황을 예리하게 짚어내어 대안을 제시합니다.
  • 재무와 경영의 언어 일치: 저자는 기업이 위기 속에서도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영자의 언어'와 '재무의 언어'가 일치해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주요 디테일

  • 다이어리 포맷 구성: 최고경영자(CEO)가 꼭 챙겨야 할 월별, 분기별 재무 일정과 자금 집행 판단 기준을 다이어리 형식으로 직관성 있게 구성했습니다.
  • 데스밸리 극복 및 스케일업 솔루션: 초기 창업 기업의 대표적 위기인 자금 고갈(데스밸리) 해결책과 중소기업의 스케일업 단계에서 필수적인 손익분기점(BEP) 분석 기법을 수록했습니다.
  • AI 시대의 의사결정: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투자의사결정 기준과 효율적인 비용 통제 시스템 마련을 지원하여 기업의 생존 확률을 극대화합니다.
  • 실전 리스크 관리: 세무 당국의 세무조사 등 갑작스럽게 닥칠 수 있는 대외적 재무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담았습니다.

향후 전망

  • 자금 압박으로 성장의 문턱에서 주저앉는 초기 창업가나, 체계적이고 투명한 재무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최고경영자들에게 안전한 재무 나침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단순한 감과 확신에 의존하던 경영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객관적인 숫자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설계하는 데이터 경영 문화가 업계 전반에 확산될 전망입니다.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