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I 및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인 뉴로메카가 기존 협동로봇 공급 중심의 사업 모델에서 탈피하여 생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도메인 특화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습니다. 박종훈 대표는 2026년 4월 16일 킨텍스에서 열린 'SIMTOS 2026' 인터뷰를 통해, 올해가 도메인 특화 로봇 솔루션이 매출을 견인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뉴로메카는 조선 및 철강 산업에 최적화된 용접 로봇과 제조업의 인력난을 해소할 머신텐딩 솔루션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대형 고객사인 포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았으며, 핵심 부품 내재화와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확장을 동시에 꾀하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역대 최대 매출 목표: 2025년의 실적 둔화를 극복하고 도메인 특화 솔루션의 본격적인 상용화를 통해 사상 최대 실적 및 손익 개선을 목표로 함.
- 주요 행사 및 일시: 박종훈 대표는 2026년 4월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SIMTOS 2026' 현장에서 사업 비전을 발표함.
- 포스코 협업 고도화: 과거 셀 단위 자동화에서 현재 생산 라인 전체를 자동화하는 단계로 고도화된 기술 검증 진행 중.
- 하반기 실적 가시화: '피지컬 AI' 및 소형 용접 로봇 등 실증 단계에 있는 솔루션들이 2026년 하반기부터 실제 매출로 연결될 예정.
주요 디테일
- 도메인 특화 라인업: 대형 구조물 용접용 'OPTi5'(비전 인식 및 자율 이동 기능 탑재)와 협소 공간용 레일 기반 'OPTi3' 시스템 구축.
- 이동형 용접 로봇: 5kg 가반하중의 협동로봇을 자율이동로봇(AMR)에 탑재하여 작업자가 직접 이동시키며 다수의 로봇을 운용할 수 있는 유연성 확보.
- 머신텐딩 표준화: 공작기계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템플릿 형태로 표준화하여 파트너사를 통해 신속한 확산 추진.
- 핵심 부품 내재화: 원가 절감과 기술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로봇 핵심 부품의 자체 생산 비중을 확대 중.
- 미국 시장 확대: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거점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 중.
향후 전망
- 현장형 솔루션 매출 비중 확대: 단순 로봇 판매가 아닌 완성된 자동화 시스템 공급을 통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익 창출 기대.
- 제조업 인력난 해소 기여: 조선·철강·중공업 등 숙련공이 부족한 현장에서 이동형 용접 로봇과 머신텐딩 솔루션의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
출처:naver_ai
